IM Class 1개월
ICT 트레이딩이라는 것을 이름과 매매 방법만 알고 궁금해하던 차에, 이너서클 트레이더님이 강의를 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어 “맛보기로 한 달만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멤버십에 가입했습니다. 현재 한 달이 끝나가는데, 혼자 공부했을 때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느껴집니다. 이런 혜자로운 강의는 무조건 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ICT 트레이딩은 해외에서 시작된 방식이다 보니 용어나 매매 방식 자체가 상당히 까다로운 편인데, 멤버십 강의에서는 하나하나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가 정말 쉽습니다. 중간중간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질문하면 피드백을 잘 해주시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ICT를 처음 공부해보시는 분들이나, ICT를 초급부터 고급까지 체계적으로 공부해보고 싶으신 분들께 멤버십 강의를 정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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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이론을 혼자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건 정보는 넘쳐나는데 정작 기준과 흐름을 잡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이것저것 찾아보다 보면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지고,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건지 감을 잃는 순간도 많았는데 서클님의 강의들은 그런 부분을 굉장히 체계적으로 정리해주는 강의들입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초보자 입장에서 차트를 정말 조곤조곤 풀어서 설명해준다는 점이었어요. 단순히 자리만 알려주는 방식이 아니라 왜 그렇게 해석하는지, 어떤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봐야 하는지를 영상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훨씬 잘 됐습니다. 흩어져 있던 ICT 관련 개념들도 하나의 흐름처럼 연결되기 시작했고, 강의를 듣고 나서 차트를 보는 눈 자체가 많이 달라졌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본질을 보게 만드는 방식이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단기적인 자리 암기보다 시장 구조와 유동성, 움직임의 의도를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어주다 보니 결국 차트를 바라보는 시야 자체를 키워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 하나만으로도 멤버십 비용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강의만 올려두고 끝나는 형태가 아니라, 가능한 자주 라이브 강의와 소통을 이어가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에서도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질문 하나하나에 최대한 방향성을 잡아주려고 하시는 부분도 좋았고, 먼저 가입해서 공부하고 계신 분들의 분위기도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누군가 질문을 올리면 꼭 이너서클님이 아니더라도 여러 분들이 각자의 관점과 가능성을 함께 이야기해주고, 같이 고민해볼 수 있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혀 있었습니다. 저는 아직 아는 게 많지 않아서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지는 못했지만, 초보자 입장에서는 이런 환경 자체가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갈 길도 멀었고, 더 많이 보고 공부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겠지만 이렇게 실력있고, 진심으로 멤버분들이 함께 성장하기를 바라는 서클님이 계셔서 그 전에는 가득하기만 했던 걱정과 불확실성들이 희망적으로 바뀔 것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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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Class 후기 처음 시작할 때는 트레이딩뷰 사용법도 몰랐고, 차트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도 전혀 감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냥 느낌으로 “오를 것 같다, 내려갈 것 같다” 정도로만 보고 아무 자리에서나 진입하던 수준이었어요. 하지만 수업을 듣고 나서 시장 보는 기준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유동성이 어디에 있는지, 왜 그 구간을 먼저 터는지, 그리고 그 이후 어떤 흐름이 나오는지까지 전체적인 구조로 이해하면서 보게 됐습니다. 예전처럼 아무 데서나 들어가는 게 아니라 기다려야 할 자리, 근거 있는 자리만 골라서 조금 더 확신을 가지고 매매하게 된 게 가장 큰 변화라고 느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단순히 개념만 배우는 수업이 아니라 혼자서도 차트를 복기하고, 내 기준을 만들 수 있게 해준 점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 속에서 프랍(FTMO)까지 통과하게 되었고, 그 전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매매에 대한 기준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 하나 좋았던 건 이 방 분위기가 단순히 관점만 보러 오는 곳이 아니라 진짜로 공부하려는 분들이 모인 분위기라는 점이었어요. 서로 자극도 많이 받고, 질문도 자유롭게 하면서 같이 성장하는 느낌이라 더 집중해서 배우게 됐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사람들도 정말 좋은 분들만 만나서 환경 자체가 너무 좋았어요.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처음 아무것도 모르던 상태에서 여기까지 올 수 있게 된 것만으로도 저한테는 정말 의미 있는 변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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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한 달에 24만 원 이상 잃고 있음? 그럼 뇌 빼고 들어오셈 유튜브 치면 ICT 무료 영상 널렸음. 나도 처음엔 콧방귀 꼈음. "무료만 봐도 충분한데 미쳤다고 돈을 쓰노?" 근데 혼자 파다 보니까 딱 벽에 부딪힘. FVG, 오더블럭. 머리로는 다 앎. 근데 막상 차트 딱 켜면 뇌정지가 옴. "그래서 지금 롱이가, 숏이가?" 결국 답답해서 결제함. 결론부터 말함. 이 24만 원은 단순한 '정보값'이 아님. 내 멘탈과 시간이 갈려나갈 시행착오를 돈 주고 '리스크 관리' 한 거임. 솔직히 선물판에서 24만 원? 뇌동매매 한 번 터지면 5분 만에도 날아가는 푼돈임. 손절 못 치고 물타기 하다 시장에 갖다 바친 돈 생각해보셈. 그 돈으로 혼자 맨땅에 헤딩할 수개월을 아꼈음. IM CLASS 진입 타점은 내 트레이딩 인생에서 제일 '손익비' 좋은 진입이었음. 무료 영상은 재료가 흩어져 있음. 요리는 온전히 혼자 해야 함. 근데 IM CLASS에서는 그 재료로 클성재랑 요리를 같이 하는 거임. 클선생님이 보시다가 답답해서 내 멱살 잡고 진실의 방으로 갈때는 오줌 지리지만 그만큼 성장하고 결과가 나옴. 이제 이너서클님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디서 어떤 판단을 하려하는지 감이 잡히기 시작했음. 이제는 매일 보는캔들 움직임이 완전히 다르게 보임. 헷갈리던 것들 다 쳐냈고, 세력들이 어디서 개미들 털고 가는지 눈에 보이기 시작함. 하루 종일 차트 쳐다보면서 혼자 퍼즐 맞출 시간 많음? 그럼 굳이 결제 안 해도 됨. 근데 당장 뇌동매매로 매일 시드 갈려나가고 있다면? 5분 만에 허공에 날릴 돈으로, 평생 가는 매매 기준 잡으셈. 이게 무조건 남는 장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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