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매수법 + VR + Privacy 모두포함

성배85
먼저 라오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투자를 막연히 어렵게 생각했고, 주식하다 그나마 모은 재산을 잃을까봐 선뜻 손이 가지 않았어요. 그러다 올해 2월 우연히 시청한 유튜브에서 주식을 올바른 방향으로만 하면 안전하게 자산을 불릴 수 있는 도구라는 점을 쉽게 설명해주더라고요. 저는 그 방송 이후로 '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는 숨겨져 있던 열망을 처음으로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닥치는 대로 주식 관련 책과 유튜브를 몰두해서 공부했습니다. 개별 주식도 사보고, 잘 안되자 ETF로 적립식 투자 해야 겠다는 생각도 하고.. 그렇지만 정보는 계속 쏟아지는데 중심을 잡고 투자해 나가는 게 정말 어려웠습니다. 이래서 장기투자나 개별종목 투자가 어렵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라오어 님을 싱글파이어? 영상에서 처음 봤는데, 제가 그동안 읽었던 '레버리지 투자 절대 하지 말아라'라는 말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내용이어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사짜인가?' (죄송합니다.^^;;) 싶었습니다. 그러다 또 우연히 다른 유튜브에 초대된 어떤 분이 무한매수법을 소개하면서 이런 투자 방법도 있다~는 식으로 2분도 안 되는 설명을 하고 넘어갔는데.. 당시 저는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어요. '단순한 매매기법으로 월 200만원을 벌었다고?' 그때 그 매매기법이 무엇인지 찾아보니 제가 싱글파이어에서 봤던 라오어님이었죠! (ㅎㅎ) '아! 이분이었구나~' 그때부터 라오어님의 책 두 권을 정독하고(이해는 못 했습니다^^;;), 카페로 달려가서 글을 마구마구 읽는데, 유레카! 팬딩에서 중계를 해주신다니! 내가 운이 정말 좋구나~ 싶었습니다. 당시에는 4월에 팬딩을 가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가입을 기다리는 동안 P 1배수 금액만큼 대출을 받아놓고, 메리츠 증권을 개설하고, 레버리지 투자 교육을 수료하면서 마음의 준비를 했습니다. 너무 기대되고 설레었죠. 처음 수익도 기억납니다. 4월 10일 7만원!!! 그 감동은 앞으로도 투자하면서 정말 잊을 수 없는.. '첫경험'이었습니다. 그 기쁨. 환희! 라오어 님께서도 자신에게 맞는 투자방법을 개발하신 거라고, 다른 투자 방법이 틀린 것도 아니며 각자의 방식대로 하는 거라고 하셨지요. 저도 개별종목과 장기투자를 하면서 저랑 안 맞는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그 후론 다른 계좌의 주식 종목을 손절하고 배수를 늘렸고, 또 부동산 월세 받던 걸 전세로 돌려 배수를 늘렸고, 지금은 살던 집을 처분하고 월세 살려고 합니다. ^^; (이렇게 하라는 말씀은 아니에요~ 부동산에 자산을 묶어두는 것보다 월세 사는 것이 투자 관점에서 더 효율적이겠다는 개인적 판단입니다^^;) 배수를 늘려가다보니 수익금이 늘어났습니다. 엊그제는 아이들 데리고 치과를 갔는데 교정을 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초등 저학년이라 예방적 차원인데 비용이 대략 두 아이 합쳐서 150만원 가량 나왔습니다. 그때 남편이 이러더라고요.. 나 처음 느껴보는 감정인데.. 정말 아무렇지 않아. 원래는 갑자기 예상치 못한 비용이 나오면 남편이 압박감을 많이 느꼈었거든요. 아끼고 살아서 몇백만원 정도는 통장에 있었는데 ^^; 남편은 생계 부양자로서 늘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것 같은 압박감에 시달렸던 모양이에요. 아무래도 저와는 다른 강도로 경제적 부담을 느껴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P를 하면서 5월 수익금이 월급만큼 들어오자 남편은 생전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고 하더라고요~ 부담이 되지 않는... 흔쾌한... 자유로운.. 제가 남편의 마음을 다 헤아릴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참 다행이면서도 짠하기도 하고 그랬네요^^; 저는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왜 라오어님은 이 좋은 매매기술을, 자신이 힘들게 만든 이 이론을 왜 번거롭고 귀찮고 신경쓰이게 다른 사람들한테 알려줄까??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기도 바쁜데.. 사람들한테 알려주면 귀찮기만 할텐데? 돈 받고 알려준다지만 라오어님 같은 부자는 그 돈 안 받아도 그만인데?? 그리고 그 돈이.. 말도 안 되게 매우 적은 금액인데?? 사실 제 깜냥으로는, 제 수준으로는 딱 그정도 생각이 들더군요. 왜냐하면 전 안 그럴 것 같으니까...요..^^;; 그러다 우연히 어느 유튜브에서 심리학자의 말을 접하게 됐는데, 큰 부를 이룬 자산가들 중 타인을 돕는 사람들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그 설명에 따르면 라오어님 같은 분은 '자기 출신 계급에 연민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사람이 어느 정도 돈을 벌고 권력을 갖게 되면 둘로 나뉜다고 합니다. 자기 출신 계급에 대한 연민이 있는 사람과 연민이 없는 사람. 연민이 없는 사람은 "내가 이렇게 올라왔어, 나 고생해서 이렇게 올라왔거든, 근데 너희들은 왜 못 해? 너희들은 그것밖에 안 되는 거야" 연민이 있는 사람은 "나는 이렇게 고생하면서 여기까지 왔거든. 근데 너희들은 내가 했던 고생 중에 필요한 고생은 해도 되지만, 너무 힘든 고생 만큼은 안 하게 만들어주고 싶어" 제가 한 이해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구나, 라오어 님은 인간에 대한 연민이 있는 분이셨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카페나 팬딩에 사람들이(저를 포함) 흔들릴 때마다, 좌절할 때마다, 의심할 때마다 다독여주고 격려해주기도 하시고(신기하게도 어떻게 딱 알고?ㅎㅎ)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죠. 이들이 투자를 통해 정말 부를 일구기를.. 각자 처한 힘든 상황이 있다면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길 진심으로 바라는.. 그런 연민의 마음이지 않을까 짐작해 봅니다. 그런 진심이 전해지기에 그때마다 마음을 다잡게 되고, 용기를 잃지 않게 되고, 올바른 방향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QLD 자녀 증여와 관련해서 라오어님이 자녀 계좌에 자산이 불어난 것을 두고 한편으로 무섭다는 표현에 제가 한 방 먹었었습니다. 그리고 자녀 교육에 있어서 '실패를 경험하는 것'과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중요히 여긴다고도 하셨죠. 그 말씀에 저는 자식에게 자산을 물려주는 것에 대해 기존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관점을 세울 수 있었고 주식 투자에서 성공은 수익금이 아니라 규칙을 지키는 것이라는 말씀에 대해서도 곱씹게 됐습니다. 물론 아직은 충분하지 않지만 투자를 하면서 올바른 방향으로 해나가는 것, 어떤 태도가 훌륭한 것인지, 어떠한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지 등 참 많은 걸 배우게 됩니다. 저도 꿈을 꾸게 됩니다. 새로운 도전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합니다. 내가 자산을 키워나가는 이 과정에서 무엇을 더 알고 배우게 될까? 내 한계를 두지 않고 무언가를 도전한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자산을 갖게 된다면.. 난 이 사회에 무엇을 기여하면서 살 것인가. <어른 김장하>를 보면서 감동받았었습니다. 그 영화를 보며 난 참 그릇이 작다는 생각으로 나 자신이 작아지는 기분이었고 한편으로는 그런 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나도 정말 자산가가 된다면...? 물론 지금도 작은 기여를 하면서 살고 있지만.. 좀더 이 사회에 어떤 의미있는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꿈을 꾸게 되네요. 물론 꿈이 이루어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꿈을 꿀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라오어님께 감사드립니다. 글이 길어졌지만 제가 전하고 싶은 한 가지는... 사실 하나밖에 없습니다. 라오어님,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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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열정
저는 40대의 워킹맘 입니다. 6살 쌍둥이와 이번에 태어난 셋째가 있어요. 늦게 결혼해서 얻은 아이들이라 더더욱 소중하고 행복합니다. 남편과 저는 지금 열심히 맞벌이를 하고 있지만 둘 다 나이가 있어 늘 마음 한켠 걱정이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버틸 수 있는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고 어떻게 해야 아이들을 잘 키우고 우리 부부의 노후를 대비해야하나 막막했어요. 그래도 다행히 5년전부터 주식을 시작을 해서 주식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소극적으로 했기 때문에 확신이 좀 약했어요. 그러다 이번에 저에게 주식을 알려준 친정 엄마가 미국 지수 ETF를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해서 수익이 불어난걸 보니 주식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 시점에 우연히 라오어님의 유튜브 영상을 접했어요. 라오어님의 영상을 보면서 그동안 막연했던 저희 부부의 노후와 투자 방향이 선명해졌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본적 없는 부에 가까워질 수 있겠다는 생각에 심장이 두근거렸어요. 어릴때부터 집안이 가난했지만 저는 제가 가난하다고 생각 못해봤어요. 대학생활을 하며 알게되었습니다. 우리집이 가난하구나... 용돈이 부족한 저를 거지 취급하는 친구도 있었고 여유있게 자라며 교육을 많이 받아본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비교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항상 최선을 다하고 성실하게 사시는 부모님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살았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랬던 내가 생각도 못해봤던 돈을 모아볼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에 오랜만에 미래가 기대되어 그날 밤 잠이 쉽게 오지 않았어요. 자녀들에게는 QLD로 증여 하려고 지금 준비 하고 있어요. 라오어님 책 두권 모두 사고 레버리지교육영상도 듣고 준비 하고 있는데 한가지 걱정이... 저는 학창시절 수포자여서 봐도 봐도 이해가 잘 안가는거에요 ㅠㅠ 이거는 내가 어떻게든 공부해서 꼭 해내겠다! 마음먹고 있지만 한편으로 걱정됐어요. 라오어님 네이버카페 필독공지사항들을 보다가 팬딩을 접하고 저같이 공부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중계를 해주신다는걸 보고 하늘에서 동아줄이 내려온 기분이였어요. 오 ㅏ.. 제가 팬딩을 놓쳤으면 진짜 큰일날뻔 했어요. P가 무한매수보다 매도방법이 간단하다는 라오어님 설명에 바로 P 멤버쉽 결제 했습니다. P는 무매보다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너무 기뻣습니다. 아직 P를 시작 못했지만 기존 주식 매도해서 조만간 시작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적은 일들은 모두 2-3주 안에 일어난 일들이에요. 저는 대기업에 10년 넘게 근무하고 있어요. 두번의 임신과 출산을 겪는 동안 상사의 온갖 눈치와 악의적인 발언들,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해도 될 정도의 상황들을 겪었어요. 그래도 좋은 동료들이 있고 지금은 무난한 회사생활을 하고 있지만 제 마음속의 상처가 아직 크게 남아있습니다. 힘들어도 가족이 있기에 버틸 수 있었지만 그래도 못된 인간들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갈망은 늘 있었어요. 제 나이가 있고 아직 어린 아이들이 있어 이직은 용기가 안났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개인사업을 해볼까? 그것또한 리스크가 너무 클 것 같아 선택할 수 없는 선택이였습니다. 내 마음을 잘 다스려서 지금 회사에서 최대한 버티다 은퇴한다는 상상은 했지만 P로 인해 40대 후반이나 50대초반에 은퇴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만으로도 감격스럽고 그동안 제 마음고생이 떠올라 눈물이 나려고 해요. 라오어님을 알게 된 후 삶이 더 즐거워지고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하루하루 더 열심히 살 수 있는 힘이 생겼어요. 라오어님께 무한 감사를 드려요~~ 또 회원님들의 글을 보며 많은 도움 받고 있어요!! 회원님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몇 년 뒤 이글을 다시 보며 '그때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 라고 웃을 수 있는 날이 상상됩니다. 그날을 기대하며 원칙대로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저는 하락장을 버텨봤고 버틸 수 있습니다. 열심히 따라갈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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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자유
첫번째는 제 이야기 입니다. 저는 직장 생활의 끝이 얼마 안남은 50대 중반 직장인 입니다. 대부분의 우리나라 직장인이 그렇듯 충분한 노후 준비를 못하고 있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라오어님을 만나고, 그런 걱정이 없어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걱정 대신 행복한 고민을 하는 중입니다. 전에는 정년 연장 최대한 길게 되었으면 했는데, 이제는 정년까지 안다녀도 될 것 같아서 정년을 채울 것인지 말 것인지 고민 중입니다. 두번째는 제 지인들 이야기 입니다. 친한 지인들에게 프라이버시 투자법의 개요를 설명해주고 소개를 해줬습니다. 주식을 했던 친구들은 본인의 성공담 또는 실패담만 늘어 놓고, 이런저런 이유로 안한다고 하고, 주식을 전혀 모르는 친구들은 주변에 주식으로 망한 사람 얘기를 하면서 겁이 난다는 등 이런 저런 이유로 안한다고 합니다. 그중에 저에 대한 신뢰가 큰 동생이 하나 있는데 주식에 주자도 모르는 초보이나 형을 믿으니까 하겠다고 하면서 영끌을 해서 지난 달에 시작 했습니다. 이돈이 얼마나 소중한 돈이냐 하면, 작년에 일하다 사고로 하반신 장애가 와서 더이상 일을 못하게 되었고 사고 전에 벌어 놨던 돈입니다. 이글을 읽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지난 달에 어려웠었죠. 경험이 많은 사람은 뛸라고 웅크리고 있는 상태가 된 걸 알고 있지만 초보가 처음 하자마자 마이너스가 되면 멘붕이 오죠. 이친구 그만 둘까봐 자주 연락 해서 안심 시켜 줬어요. 어제 만나고 왔는데, 지금은 플러스가 되어서 마음이 놓이지만 7월에는 큰일 났다 생각이 들었으나 저 믿고 참았다고 합니다. 좀 지나면 내 조언 필요 없이 라오어님 믿고 잘 하겠죠.
- Operación sinc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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