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한 달에 24만 원 이상 잃고 있음? 그럼 뇌 빼고 들어오셈
유튜브 치면 ICT 무료 영상 널렸음.
나도 처음엔 콧방귀 꼈음.
"무료만 봐도 충분한데 미쳤다고 돈을 쓰노?"
근데 혼자 파다 보니까 딱 벽에 부딪힘.
FVG, 오더블럭. 머리로는 다 앎.
근데 막상 차트 딱 켜면 뇌정지가 옴.
"그래서 지금 롱이가, 숏이가?"
결국 답답해서 결제함.
결론부터 말함.
이 24만 원은 단순한 '정보값'이 아님.
내 멘탈과 시간이 갈려나갈 시행착오를 돈 주고 '리스크 관리' 한 거임.
솔직히 선물판에서 24만 원?
뇌동매매 한 번 터지면 5분 만에도 날아가는 푼돈임.
손절 못 치고 물타기 하다 시장에 갖다 바친 돈 생각해보셈.
그 돈으로 혼자 맨땅에 헤딩할 수개월을 아꼈음.
IM CLASS 진입 타점은
내 트레이딩 인생에서 제일 '손익비' 좋은 진입이었음.
무료 영상은 재료가 흩어져 있음.
요리는 온전히 혼자 해야 함.
근데 IM CLASS에서는
그 재료로 클성재랑 요리를 같이 하는 거임.
클선생님이 보시다가 답답해서
내 멱살 잡고 진실의 방으로 갈때는 오줌 지리지만
그만큼 성장하고 결과가 나옴.
이제 이너서클님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디서 어떤 판단을 하려하는지 감이 잡히기 시작했음.
이제는 매일 보는캔들 움직임이 완전히 다르게 보임.
헷갈리던 것들 다 쳐냈고, 세력들이 어디서 개미들 털고 가는지 눈에 보이기 시작함.
하루 종일 차트 쳐다보면서 혼자 퍼즐 맞출 시간 많음?
그럼 굳이 결제 안 해도 됨.
근데 당장 뇌동매매로 매일 시드 갈려나가고 있다면?
5분 만에 허공에 날릴 돈으로, 평생 가는 매매 기준 잡으셈.
이게 무조건 남는 장사임.